와후(*Acanthocybium solandri*)는 전 세계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서 발견되는 매끄러운 원양성 고등어과 어류입니다. 고등어 및 참치와 함께 고등어과에 속하며, 하와이에서는 '오노(ono)', 다른 지역에서는 '페토(peto)' 또는 '킹피쉬(kingfish)' 등 다양한 지역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유선형 실루엣과 놀라운 속도로 다이버들에게 찬사를 받는 와후는 바다에서 가장 인상적인 원양 포식자 중 하나입니다.
행동과 번식
- 크기
- 알 수 없음
- 무게
- 최대 83 kg
- 수명
- 5~6년
- 보전 상태
- 미평가
참치와 같이 밀집하여 무리 짓는 어종과 달리, 와후는 주로 단독 생활을 하거나 두세 마리가 느슨하게 무리 지어 이동합니다. 하지만 먹이 활동이나 환경 조건이 특히 유리한 곳에서는 100마리 이상이 모여 무리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종종 부유물, 절벽, 깊은 수중 언덕 근처의 상층 수심을 순찰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