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아네모네피쉬(*Amphiprion perideraion*)는 핑크 스컹크 클라운피쉬로도 알려진 작고 독특한 색깔의 자리돔과 물고기로, 최대 10cm까지 자라요. 몸은 분홍빛 오렌지색에서 복숭아색까지 다양하며 지느러미는 투명하지만, 수컷은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를 따라 좁은 오렌지색 테두리를 가지고 있어요. 이 물고기는 두 가지 흰색 표식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주둥이에서 꼬리자루까지 등 중앙선을 따라 이어지는 얇은 줄무늬와 눈 바로 뒤에 위치한 하나의 수직 머리띠예요. 이러한 흰색 표식의 독특한 조합은 다른 모든 클라운피쉬 종과 구별되는 특징이죠.
행동과 번식
- 크기
- 알 수 없음
- 무게
- 10-15g
- 수명
- 최대 18년
- 보전 상태
- 미평가
열대 인도-태평양 전역에 널리 분포하는 핑크 아네모네피쉬는 동인도양의 닝갈루 리프와 코코스 제도부터 말레이 군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거쳐 북쪽으로는 일본 류큐 제도까지 발견돼요. 밝고 섬세한 분홍색과 숙주 말미잘 위를 활발하게 유영하는 행동은 스쿠버 다이버와 수중 접사 사진작가들에게 인기 있는 볼거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