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처브(*Kyphosus sectatrix*)는 측면에서 보면 타원형의 럭비공처럼 생긴, 몸통이 깊고 납작한 바닷물고기예요. 최대 76cm까지 자라지만, 보통 50cm 내외의 크기로 자주 발견된답니다. 눈 위에서부터 작고 끝이 튀어나온 입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머리 윤곽은 이 물고기에게 특징적인 부리 모양을 선사하죠.
행동과 번식
- 크기
- 알 수 없음
- 무게
- 최대 6kg
- 수명
- 최대 18년
- 보전 상태
- 미평가
개체군에 따라 색상 변화가 자주 나타나요. 때때로 다이버들은 검은색과 옅은 노란색 반점이 있는 밝은 노란색 변이 개체를 만날 수도 있답니다. 어린 개체는 몸과 지느러미에 물고기 눈 크기와 거의 같은 뚜렷한 흰색 또는 옅은 반점이 있는 회색 몸통을 가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