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점긴꼬리쥐가오리(*Taeniura lymma*)는 인도-태평양 열대 암초에서 수중 사진작가와 레크리에이션 다이버들이 가장 흔하게 만나는 눈에 띄는 연골어류 중 하나예요. 타원형의 가슴지느러미 원판, 매끄러운 피부, 생생한 등쪽 색상이 특징인 이 가오리는 노란빛을 띤 갈색에서 올리브색 녹색을 띠는 상체에 원형의 전기 청색 점들이 빽빽하게 덮여 있어요. 이 무늬는 상대적으로 두껍고 눌린 꼬리에까지 이어지며, 꼬리 길이 전체에 걸쳐 두 개의 독특한 네온-청색 옆줄 무늬가 있어요. 복부 표면은 흰색이며, 눈은 선명한 노란색이에요.
행동과 번식
- 크기
- 알 수 없음
- 무게
- 5 kg
- 수명
- 13년 이상
- 보전 상태
- 미평가
선명한 색상과 방해받지 않았을 때의 접근하기 쉬운 성격 덕분에 이 종과의 수중 만남은 매우 인기가 많아요. 꼬리 뒤쪽에 하나 또는 두 개의 독이 있는 톱니 모양의 가시를 가지고 있지만, 가오리는 본래 수줍음이 많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다이버가 다가오면 도망치는 것을 선호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취급이나 우연히 동물을 밟으면 독성 꼬리 가시에 의해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 종은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필요' 등급으로 평가되지만, 지역 개체군은 파괴적인 어업 관행, 연안 어업, 해양 수족관 수집, 산호초 퇴화로 인한 위협에 직면해 있어요.




















